‘꾸미기’보다 ‘메시지’에 집중하라

  • 조회
    1,916
  • 작성일
    14-10-22 13:55
DBR 137호 (2013년 9월)에는
'꾸미기'보다 '메시지'에 집중하라. 를 주제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.
 
주요 내용
 
1. 제안의 목적은 수주다.
2. 특징이 아닌 효용 중심으로 접근하라.
3. 제안은 경쟁이다. 따라서 상대적이다.
4. 청중은 평가자다.
 
------------------
**
디자인을 직접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맡기는 사람 또한 전문적인,
혹은 그에 준하는 수준의 이해가 필요합니다.
 
"멋지게 해주세요" 보다는
" 이 페이지는 중요한 전략부분이니 페이지 전체를 다른 페이지와
차별화해서 강조해 주세요. 형태는 통일성을 유지하고
컬러를 차별화하면 어떨까요?" 정도의 수준으로 디자이너와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
의도한 결과물을 훨씬 더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. 
 
 
* 원문을 보시려면 '첨부파일'을 참고해 주십시오.
첨부파일
137호.pdf (680.9K)